불행이 끊이지 않는 엄마는 기운차게 살고, 불행이 없어 보이는 이모는 스스로 삶을 놓는다.
행복한 삶에도 어느 정도의 불행은 꼭 필요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필요하다이모의 삶이 보여 주듯, 아무 일도 없는 삶은 행복을 느낄 자리마저 지운다.
위험한 생각이다엄마가 기운찬 건 불행 덕분이 아니라 불행에도 불구하고다. 불행을 필요하다고 말하면 견뎌야 할 이유만 늘어난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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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 끊이지 않는 엄마는 기운차게 살고, 불행이 없어 보이는 이모는 스스로 삶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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