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 직후 동물들은 헛간 벽에 일곱 계명을 쓴다. 시간이 지나며 계명은 몰래 한 줄씩 고쳐지고, 마지막엔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 한 줄만 남는다.
글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동물이 누구였는지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