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스크린은 집 안에서도 꺼지지 않고, 사람들은 언제 감시받는지 모른 채 늘 감시받는다고 여기며 산다.
범죄와 위험을 막을 수 있다면, 사생활이 줄어들더라도 감시를 늘려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늘려야 한다지금의 감시 카메라는 당의 텔레스크린과 달리 법의 통제를 받고, 실제로 많은 사람을 지킨다.
늘려선 안 된다감시는 누가 쥐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텔레스크린이 된다. 한번 늘린 감시는 좀처럼 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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