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메리 W. 셸리, Mary W. Shelley
현대지성 · 2021 · 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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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에는 아직 전자책이 없어요밀리의서재에서 찾아보기있는지는 밀리에서 확인
읽은 사람들의 토끼 반응 1명
좋았어요1
이런 이야기예요
인간의 본성죄와 윤리고독어두운고전
어떤 책이냐면요
역사상 최초로 SF 장르의 문을 활짝 열어준 책. 작가는 산업혁명 당시 큰 관심사였던 갈바니의 생체전기 실험을 참고했고, 전기 · 화학 · 해부학 · 생리학 등의 발달과 당시 과학자들의 생명 창조에 관한 고민을 ...
북키가 준비한 토론 질문 12개
- 장면 · 이 장면은 무슨 뜻이었을까3
- 해석 · 두 가지로 읽힌다3
- 나라면 · 그 자리에 내가 선다면3
- 논쟁 · 정답이 없는 질문3
이 책의 한줄평 2
밑줄긋는밤· 한줄평 · 1일 전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괴물 영화만 알고 읽었다가 놀랐어요. 괴물이 말을 배우고 책을 읽는 대목이 제일 길고 제일 슬퍼요. 이름을 끝내 못 받는다는 걸 알고 나니 제목이 다르게 보였어요.

새벽세시독서· 토론 답 · 1일 전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논쟁 · 괴물은 태어나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저는 만들어진다 쪽이지만, 그렇다고 피조물의 책임이 사라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드 라세 가족을 지켜볼 때 그는 이미 선악을 구분할 줄 알았으니까요. 발제할 때는 「불행이 이유가 될 수는 있어도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로 나눠 물어보면 모임에서 이야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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