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양귀자
쓰다 · 2020 · 6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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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이냐면요
작가 양귀자가 1990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1986년, 연작소설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 사회의 척박한 시대 지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내 주목을 받았던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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