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표지

희망

양귀자
쓰다 · 2020 · 600쪽

전자책·구독으로 읽기
📍 근처 도서관 찾기지도로 보기 →

어떤 책이냐면요

작가 양귀자가 1990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1986년, 연작소설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 사회의 척박한 시대 지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내 주목을 받았던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장편소설이다.

독서토론

북키의 질문은 아직 준비 중이에요.
먼저 질문을 만들어 보시겠어요?

✏️ 이 책으로 토론 질문 만들기

이 책의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첫 한줄평을 남겨 주세요.

소설/시/희곡>한국소설 › 소설/시/희곡>테마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