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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표지

페스트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민음사 · 2011 · 5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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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사람들의 토끼 반응 1명

  • 인생책이에요
    1

이런 이야기예요

돌봄과 연대죽음삶의 의미담담한고전

어떤 책이냐면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7권. 페스트라는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며 의연히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20세기 프랑스 문학이 남긴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2011년 현재...

북키가 준비한 토론 질문 12개

  1. 장면 · 이 장면은 무슨 뜻이었을까3
  2. 해석 · 두 가지로 읽힌다3
  3. 나라면 · 그 자리에 내가 선다면3
  4. 논쟁 · 정답이 없는 질문3
독서토론 시작하기질문 12개 한눈에 보기(발제문)✏️ 이 책으로 토론 질문 만들기

이 책의 한줄평 2

  • 새벽세시독서· 한줄평 · 1일 전
    페스트

    영웅이 없는 재난 소설이에요. 의사 리외가 자기가 하는 일은 영웅적인 게 아니라 성실함의 문제라고 말하는 대목에서 한참 멈췄어요. 모임에서는 코타르 이야기로 의견이 제일 많이 갈릴 것 같아요.

    인생책이에요
  • 새벽세시독서· 토론 답 · 1일 전
    페스트해석 · 랑베르가 남은 건 연대의 선택이었을까요, 혼자 행복해지는 것이 부끄러워서였을까요?

    저는 부끄러움 쪽으로 읽었어요. 랑베르가 처음부터 대의를 말한 사람이 아니라서 더 믿음이 가요. 발제할 때는 「떳떳함」과 「연대」가 정말 다른 것인지부터 물어보면, 두 입장이 생각보다 가까워져서 이야기가 재미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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