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만난 연구자들은 사회 전체가 한 주제에 관심을 두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무한 스크롤을 만든 개발자 아자 래스킨은 자신의 발명을 후회한다.
만든 사람이 후회하는 기술을 우리는 왜 계속 쓰고 있을까요? 그건 우리의 선택일까요, 설계된 결과일까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저자가 만난 연구자들은 사회 전체가 한 주제에 관심을 두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무한 스크롤을 만든 개발자 아자 래스킨은 자신의 발명을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