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요한 하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없이 해변 마을 프로빈스타운에서 석 달을 보낸다. 집중력은 돌아왔지만, 일상으로 돌아오자 금세 예전으로 돌아간다.
석 달의 실험이 보여 준 건 「개인은 바뀔 수 있다」일까요, 「개인만으로는 바뀔 수 없다」일까요?
저자가 이 경험 뒤에 개인의 의지에서 환경과 구조로 시선을 옮기는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저자 요한 하리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없이 해변 마을 프로빈스타운에서 석 달을 보낸다. 집중력은 돌아왔지만, 일상으로 돌아오자 금세 예전으로 돌아간다.
저자가 이 경험 뒤에 개인의 의지에서 환경과 구조로 시선을 옮기는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