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에서 펄롱은 소녀를 데리고 나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시내를 지나 집으로 걸어간다. 소설은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 주지 않고 끝난다.
이 결말은 희망일까요, 앞으로 닥칠 대가의 시작일까요?
희망이다펄롱은 걸으며 두려움과 함께 이상한 기쁨을 느낀다. 스스로 가장 좋은 자신이 되는 순간이다.
대가의 시작이다펄롱 자신도 최악은 이제부터라는 걸 안다. 가족과 가게가 치를 몫이 남아 있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마지막 장면에서 펄롱은 소녀를 데리고 나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시내를 지나 집으로 걸어간다. 소설은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 주지 않고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