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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북키의 질문
처음 그레고르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방을 치운 사람은 누이 그레테였다. 몇 달 뒤 그녀는 「저건 오빠가 아니다, 오빠였다면 스스로 떠났을 것」이라며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그레테의 변화는 냉정해진 걸까요, 지칠 대로 지친 돌봄의 끝일까요?
냉정해졌다
그녀는 오빠를 「저것」이라 부르며, 그가 사람이었다는 사실부터 지운다.
지친 돌봄의 끝
가족 가운데 끝까지 그를 돌본 건 그녀였다. 일하고 돌보다 무너진 사람의 말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