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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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북키의 질문
해방 뒤 집으로 돌아간 많은 수감자들은 기다려 주는 사람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프랭클 역시 아내와 가족을 잃었다.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삶을 다시 시작할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면, 무엇을 붙잡겠어요? 그게 이미 떠난 사람을 위한 것이어도 괜찮을까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