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위기를 과학 지식과 실험, 계산으로 하나씩 풀어 간다. 그레이스는 막힐 때마다 아는 것부터 따져 나간다.
이 소설의 희망은 과학에 대한 믿음일까요, 사람과 사람(그리고 다른 존재)의 연대에 대한 믿음일까요?
과학그레이스를 살린 건 매번 가설과 실험이었다. 감정은 문제를 풀지 않는다.
연대로키가 없었다면 그레이스는 첫 난관도 넘지 못했다. 과학도 함께할 때만 작동했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소설은 위기를 과학 지식과 실험, 계산으로 하나씩 풀어 간다. 그레이스는 막힐 때마다 아는 것부터 따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