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켄슈타인5 / 12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북키북키의 질문

피조물은 자신과 같은 짝을 만들어 주면 사람들 곁을 떠나 조용히 살겠다고 약속한다. 빅터는 작업을 하다가 둘이 자손을 낳아 인류를 위협할까 두려워 반쯤 만든 몸을 부순다.

짝을 만들어 주지 않은 빅터의 선택은 인류를 지킨 책임감일까요, 두 번째 버림일까요?

책임감한 번의 실수로 이미 사람이 죽었다. 결과를 알 수 없는 생명을 또 만드는 건 더 큰 무책임이다.
두 번째 버림피조물은 외로움을 끝내 달라고 빌었다. 빅터는 또다시 제 두려움 때문에 약속을 저버렸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