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켄슈타인
12 / 12
📖 책 정보
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많은 사람이 「프랑켄슈타인」을 괴물의 이름으로 알지만, 사실 그건 만든 사람의 이름이다. 소설 속 피조물에게는 끝까지 이름이 없다.
이 소설의 진짜 괴물은 누구일까요?
빅터
생명을 만들고 이름조차 주지 않은 채 버렸다. 괴물 같은 건 그 무책임함이다.
피조물
고통을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차례로 앗아 갔다. 동정할 수 있어도 괴물인 건 변하지 않는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