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는 도둑에게 가진 돈을 모두 잃기도 하고, 크리스털 가게에서 일하며 다시 돈을 모으기도 한다. 그는 매번 표지를 읽으며 다음 걸음을 정한다.
「표지를 따라가라」는 말은 삶을 믿는 지혜일까요, 우연에 의미를 붙이는 습관일까요?
삶을 믿는 지혜작은 신호에 귀 기울이는 사람만 길을 바꿀 수 있다. 산티아고는 그렇게 매번 다시 일어났다.
우연에 의미 붙이기일이 잘 풀린 뒤에야 그것이 표지였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한 표지는 이야기에 나오지 않는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