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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산티아고는 사랑하는 파티마와 보물을 찾는 여행 사이에서, 여행을 택한다.
자기 꿈을 좇는 일과 사랑하는 사람 곁에 머무는 일이 부딪힐 때, 꿈이 먼저일까요?
꿈이 먼저다
꿈을 버리고 머문 사랑은 언젠가 원망이 된다. 파티마도 그걸 알고 그를 보냈다.
곁에 머무는 것도 꿈이다
누군가와 함께 사는 삶도 자아의 신화가 될 수 있다. 꿈을 떠나는 것으로만 정의할 필요는 없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