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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사임은 신어가 단어를 줄여 나가 마침내 「사상죄」를 저지를 말 자체를 없앨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설명한다.

사회가 특정 표현을 쓰지 못하게 하면, 그것은 결국 생각의 자유를 해치는 일일까요?

해친다신어처럼 말이 좁아지면 생각도 좁아진다. 쓰지 못하는 단어는 곧 떠올리지 못하는 생각이 된다.
꼭 그렇지 않다상처 주는 말을 줄이자는 약속은 생각을 금지하는 게 아니다. 말을 고르는 것과 생각을 없애는 것은 다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